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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철협은 더욱 강하게 전진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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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경철협 작성일16-11-04 16:03 조회30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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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철협은 더욱 강하게 전진해야한다.

 

 

1980년대 개발지역에서는 재산과 주거권이 침해되는 국민(철거민)들이 발생되었다. 철거민은 인권과 인격이 파괴되고 가족공동체가 무너지는 참담한 상황을 맞이하며 죽을수는 있어도 물러설수없다는 각오로 대책없는 강제철거반대등 투쟁을 하게 되었고 과거 군사정권에서 만든 개발관련법과 제도로 밀어붙이기식의 개발로는 개발지역에서 억울한 사람(철거민)들이 발생될수밖에 없음을 깨달은 사람들이 개인으로는 어떻게 할 수 없어 지역에서 대책위원회로 뭉치고 지역에서 뭉친 대책위원회들이 광역으로 중앙으로 하나가 되는 활동을 전개하였다.

 

 

80년대말 분당투쟁의 승리를 초석으로 1992년 경기도철거민협의회(경철협)가 창립되고 경철협을 중심으로 전국단위 조직의 필요성과 토지정의운동을 위해 전국철거민들이 하나가 되어 1993년 전국철거민협의회(전철협)가 창립되면서 토지정의와 부동산투기근절 그리고 철거민권익운동전국단위로 하게 되었다.

 

 

지역철거민들은 대책이 수립되면 전철협을 떠났지만 전철협을 지키려는 이호승상임대표를 비롯한 많은 분들은 더욱 강하게 뭉치며 전철협 기조아래 토지정의와 부동산투기근절 그리고 철거민권익운동을 지속가능한 운동으로 발전시켜왔다 2006()터사랑소비자생활협동조합,()전철협신문사를 발족하는등 철거민들이 뭉치자 위협을 느낀 토건세력들은 전철협지도자들을 공안당국의 직접탄압에서 전철협에 들어온 불만세력과 침투세력을 통해 간접탄압하기 시작하였다.

 

 

전철협지도자들은 이에 굴하지 않고 모든 것을 던져 조직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오늘에 이르고 있다.

 

 

개인이 감당할수없는 재산권침해와 주거권,생존권유린상황을 지역대책위원회와 중앙으로 뭉치게 하여 개인문제를 해결하려는 전철협운동은 전철협에 침투되었거나 변절된 회원들이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토건세력들에게 조종당하여 교묘하게 전철협운동의 확산을 막고 철거민운동을 퇴보시키고 있다.

 

 

전철협성장을 방해하는 자들이 전철협내부에 존재하고 이들이 전철협깃발아래 있지만 외부의 토건세력들과 연계되어 이호승대표의 정신을 망각하고 전철협운동을 파괴하였던 2004년부터 2008년까지의 사건을 상기하면서 다시한번 철거민권익을 위한 조직정비를 위해 경기지역철거민협의회 창립준비위원회가 나설것이다.

 

 

전철협을 이끌고 있는 지도자들은 자신들의 희생을 감수하고 많은 어려움을 극복하면서 오늘에 이르고 있다.

 

 

전철협중앙이 시민단체로서 활동하는데 지역대책위원회가 역할을 다할수 있도록 전철협운동을 지속가능하게 하는 전철협 중앙을 위축시키는 자들에 대해 엄중하게 책임을 물어나갈것이다 

 

 

 

 

 

2016113일   

 

 

 

경기지역철거민협의회 창립준비위

 

 

 

 

 

이호승대표가 살고있던 판교에서 판교대책위원회가 전철협 깃발아래 저지른일

 

 

전철협 깃발아래-중앙을 속이면서 사업시행처로부터 금품을 요구한일

 

 

전철협 깃발아래-개발지역다니면서 전철협이호승비난한일

 

 

개발지역에서 전철협에 참여하지 않도록 도모하는일과 참여하였더라도 연대를 못하도록 교묘하게 술책을 부린일

 

 

전철협 단결을 저해하고 몇 명만 많이 받으려는 행태

 

 

판교대책위를 장악한 몇 명의 임원들이 중앙말은 잘듣는것처럼 호도하고 판교 주민들과 다른대책위원회에는 중앙을 약화시키려는 행태를 한일

 

 

불만세력을 규합하여 이호승을 고소하게 하는일

 

 

당시,전철협을 음해하는 댓가를 받은자들은 친목회등 단체를 만들어 지속적으로 전철협불만세력들에게 전철협을 비난하여 단결을 저해하는등 특정세력의 사주를 받아 지속적으로 활동하는 것으로 현재,전철협 지역대책위원회 회원들은 주의해야 한다.

 

 

판교등에서 저질러진 전철협탄압사건을 재조명하는 시기에 당시 주도적으로 이런 일을 행한자의 최후는 자살로 종결

 

 

사업시행처의 사주를 받은자들이 제2의 전철협을 만든다고 활동하는등 어처구니없는 사건들이 2004년부터 2008년까지 계속되었다.

 

 

경기지역철거민협의회 창립준비위는 전철협운동을 계승발전시킬수있도록 판교사건을 재조명하고 다시는 이같은 일들이 재발되지 않도록 노력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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