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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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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위 준비모임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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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전사위 작성일16-10-13 02:48 조회23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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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철협운동사수비상대책위원회()

 

탄압의 단상

 

89년분당개발이 토지공사(,LH)를 시행사로 개발이 시작되었다. 분당세입자들은 주거생존권을 말하면서 당차게 투쟁하였고 승리하였다.

이당시 분당대책위원회 이호승위원장(,전철협 상임대표)은 이때부터 LH로부터 음성적인 탄압과 외압을 받아왔다.

89년부터 자행되는 LH의 탄압과 외압은 절정에 다해 지금까지 지속되고 있는에 토건세력을 대표하는 LH의 횡포를 우리는 막아야 한다.

89년 분당개발이후 분당주거권투쟁의 승리에 기반하여 1993년 전국철거민협의회 중앙회가 창립되었다.

토지정의를 위해 태어난 전철협은 토지정의가 되려면 개발지역주민들의 재산과 주거권이 보장되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1993년 창립이후 개발지역주민 권익운동을 성공적으로 수립하여 왔다.

전국철거민협의회 중앙회(이하,전철협)1993년 창립이후 토지정의를 위해 부동산투기근절운동을 전개하여왔다. 부동산투기는 사회악으로서 절대해서는 안될 행위인 것이다.

토지와주택이 상품보다는 삶의보금자리가 되어야한다는 생각으로 부동산투기근절운동을 주도한 전철협은 (1)매년 부동산투기꾼 웨스트 10을 선정발표하였으며 (2)부동산투기사범은 고위공직을 맡아서는 안된다는 기자회견을 주도하는등 많은 활동을 하였다.

아울러, 극렬했던 철거민운동을 합리적인 방법으로 전환하여 철거민희생을 최소화하여왔다.

철거민들이 스스로 뭉쳐 철거민 문제를 해결하고 토지정의운동을 해야한다는 이호승과 전철협의 생각과 활동은 권력과 자본의 견제를 받기 시작하였으며 전철협운동을 주도한 이호숭이 2007년 대통합민주신당 경기도당 위원장으로 선출되자 공권력의 직접탄압에서 전철협 내부에 지역대책위원회로 자기문제를 해결하려고 들어온 사람들을 선동하여 이들에 위해 사기범으로 몰리는 충격적인 사례들이 발생되었다.

지난 89년부터 지금까지 토지정의운동을 해온 이호승(,전철협 상임대표)은 당시 토지공사로부터의 탄압과 그뒤로 공안당국와 행정당국 그리고 철거용역등 시행,시공사들과 짝퉁철거민의 멀티탄압을 2016년 현재까지 받으면서 토지정의운동과 철거민운동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2007년 대통합민주신당을 창당하면서 경기도당 위원장으로 선출된뒤 토건세력들의 조직적이며 광범위한 탄압에 이호승은 만신창이가 되었다.

하지만 우리는 이호승이 말하는 토지정의와 철거민운동이 우리사회에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이에 전철협운동사수비상대책위원회에서는 이호승과 전철협을 탄압하는 토건세력에 맞서 우리사회가 이호승과 전철협을 지켜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동안 이호승과 전철협이 해온 수많은 일들은 우리사회발전과 사회양극화해소 그리고 균형적인 발전을 위해 크게 기여하여왔다.

그런데,이호숭과 전철협의 성장을 방해하는 토건세력들은 엄청난 권력과자본으로 탄압과 외압을 가하고 있다.

그러나, 정의는 승리하는 법이다.

결코, 우리는 좌절하지 않을 것이다. 굴복하지도 않을 것이다.

이호승을 중심으로 더욱 똘똘뭉쳐 토지정의와 철거민권익운동을 강력하게 도모해 나갈 것이다.

(본 글은 20161012일 성남전철협 사무실에서 있었던 전철협운동사수비상대책위원회 준비모임에서 채택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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