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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전철협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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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성철협 작성일16-09-13 11:18 조회27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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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전철협의 역사

 

1991년에 창립된성남주거연합과 1996년부터 활동을 시작한

전철협 성남지부가 통합되어 성남전철협으로 재창립됩니다.

 

1989년 분당개발이 발표되면서 분당세입자들이 “분당세입자대책본부”를 결성하고 임대아파트와 가이주단지 그리고 상가권리등을 쟁취한후 1991년 성남주거연합을 창립하였습니다.

 

성남주거연합은 1992년 경기도철거민협의회(창립대회:1992년 10월24일 경원대학교 대운동장)의 모태가 되었으며 경기도철거민협의회(약칭:경철협)는 1993년에 창립된 전국철거민협의회(전철협)의 기반이 되었습니다.

 

세입자들의 주거생존권을 위해 창립한 성남주거연합과 토지정의운동과 개발지역주민(가옥주,세입자,공장주,상인)들의 재산과 생존권을 위해 활동하는 토지와주택시민단체인 전국철거민협의회 성남지부가 “성남전철협”으로 통합되어 재창립된것입니다.

 

그동안 성남주거연합과 전철협성남지부의 주요활동가들이 전철협을 발전시키는데 주력하여 서울등 전국적으로 활동하는 바람에 성남지역에서의 활동은 상대적으로 미흡하였습니다. 그러나,1989년 분당주거권투쟁을 승리로 이끈 주역들은 은행2동,하대원동등 많은 곳에서 대책을 수립하였고 중앙동에서 현금청산자들의 투쟁을 성공적으로 이끈 역사를 바탕으로현재,2016년 성남 개발지역주민들에게 힘이되고 올바른 개발을 도모하기위한 역량을 성남지역에 집중하고자 합니다.

 

최근 성남지역에서 대규모개발로 인해 이주대책과 생계대책이 마련되지 않은 주민들이 많은 요청으로 새롭게 활동을 시작하기위해 조직을 정비하여 성남전철협으로 새출발하게 되었습니다.

 

성남지역에서 개발로 인해 재산침해와 생존권등 이사갈수가 없는 주민들을 위한 철거민권익운동과 토지정의운동을 보다 적극적으로 하기위해 창립되는 성남전철협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당부드립니다.

 

2016년 9월 일

 

성남전철협 재창립준비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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